길치라 걱정이 많아... 혼자 가
서울 동쪽 살고, 내일 하루는 에버에 헌납해
최대한 9시쯤 도착해볼 예정이고
자주 갈 수 없어서 최대한 잘 보고 오고 싶어 ㅠㅠ
1. 애들 입맛인데 혼밥할 곳 있을까 궁금하고
검색하니까 돈가스집 나와서 후보로 급부상했어
2. 가자마자 현장권 끊고 움직일 예정인데
먼저 판월에서 아이바오랑 라바오 보러 가는게 좋아?
3. 세하 위주 초밥 돌고 싶은데 그냥 계속 무작정 줄 서면 되는지 ㅠㅠ
아님 중간에 다른 곳도 보고 오는게 나아?
4. 카피바라도 좋아하는 편이라 중간에 한번 가보려는데 몇시쯤이 좋을까...?
5. 세하 몇 번 정도 들어가면 그래도 잘 보고 오는걸지 궁금해!
6. 석촌역 부근에서 빨간버스 5700번 타려는데 어떨까?
1113번 버스도 있는데 버스 이동이 너무 길어서 고민돼... 멀미 가능성도 있오🥲
7. 굿즈샵은 마지막에 가도 될까?
이중 질문 하나라도 암거나 답해주면 진짜 큰 도움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