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다도 어느 정도 선이 있어야되는 거 아니냐고
매번 무적의 산이 있어서 어쩔 슈 없다 이지랄도 정도껏
진짜 쥐 나올 띠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어 ㅠ
애가 계속 몸 긁어대는 것도 다 이유가 있고 ㅠㅠ
저런 환경에서 애기가 건강할리가 있겠냐고 ㅠㅠ
무슨 일이 있어도 저 더러운데 탈출해야돼
아직도 정신 못차린 ㅅㅅㅍ 사랑단들이 대신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