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하부지들이라면 ㅅㅅㅍ을 경험해서 더 마음이 힘들 거 같아
무명의 더쿠
|
12:12 |
조회 수 702
이별하는 거 자체도 푸때 한번 해봤다고 해서 쉬운일이 아닌데
법이 가아만 하는 거니꺄 어쩔 수 없는 이별이라면 푸가 좋은 환경(자연친화적인 환경 말하는 거 시설 같은 거 말고)에서 대나무는 당연 기본이고 죽순 언제든 먹을 수 있는 곳에서 행복하길 바라셨을 텐데
우리 푸야 공주님처럼 부사료들 땅에 떨어지면 물에 세척해서 가져다주고 애지중지 사랑만 주고 곱게 키워서 보냈는데
애가 발정기와서 힘들어해도 케어는 없고 아파도 바로 봐주지도 않고 환경은 최악이고 기본적인 밥부터 저렇게 주는데 그곳으로 또 애들을 보내야 하니까 모르고 보낼때랑 알고 보낼 때랑은 너무 다를 거 같음
(혹시나 싶어 푸때 안 힘들여하셨다 이런 말 아님)
그럼에도 러아루후슈한테 항상 사랑으로 최선을 다하는 거 보면 그냥 대단하시다 싶어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