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신을 못차리겠어... 둥이들 소식에...멍때리다가
눈물나서 잘 못보는 24년도 앨범을 2년만에 보는데,
유학가기 전 우리 푸도 새삼 작았구나..
뚠빵이, 왕대구리, 머쓱푸 많이 놀렸는데 ㅎㅎ
유학가기전 울애기 완전 꼬마곰이었어 ㅎㅎ
24년도 1월초 푸야, 넘 옙뿌지,
저화질 뚫고 보이는 똘망똘망 ㅎㅎ
몸도 맘도 너무너무 시렸던 24년 초 겨울이 성큼 다시 와버린 느낌,
2년이 지났는데 괜찮아지기는 커녕 더 막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