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느낌이 쎄해서... 어째 조만간 발표할때가 될거 같다고 생각했거든 전할시에서 할부지가 하신 말씀 듣고 이르면 11월에는 검역 들어갈수도 있겠다 싶은...?( 사정상 에버 자주 못가 ㅠㅠ)
이번에도 갈말 하다가 왠지 마지막 기회 같아서 무리해서 갔어
그래서 애들 보고 나오면서 인사도 함... 가서 잘 지내고 힘들어도 이곳에서의 생활을 기억하면서 견뎌내 루이야 후이야 하고 마지막 초밥때 울컥 하면서 인사하고 나왔어
루이는 다행히 밥 먹고 후이는 자고 있었어 둘다 깨어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ㅠㅠ 그래도 천진하게 자는 후이 이마에다가 인사하고 옴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보니까 이게 정말 마지막이겠구나 싶어서 나도 모르게 눈물 나더라 기회되면 또 가고 싶긴 하다...
난 건강 문제 때문에 해외도 못나가서.... 정말 이게 마지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