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시간에 쫓겨서 바오들도 보고
레서들도 보느라 진득하게 볼 수가 없었는데
이번에 무제한 관람 덕분에 레서들 오래오래 봤어
그게 아니었음 더 많이 보고 올 걸 후회했을텐데ㅠㅠ
사실 지금도 후회가 남긴하지만...
레아 방사장 데뷔했다는 소식에 두근두근하면서
판월 갔던 순간이 기억난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말괄량이 공주님 같아서
너무 사랑스러웠어ㅠㅠ
레아야 레서별에서 맛난거 많이 먹고 맘껏 뛰뛰하길 바래
보고싶을거야ㅠㅠ

레아 공주님 처음 만난 날🤎
이 날이 영원히 마음속에 남아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