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찍은 사진이랑 후기 가져와봤어!
문제 시 조용히 사라질게 ㅜㅜ
일단 눈에 보이는 판월부터 들어갔는데 들어가서 투표하고 자리잡자마자 카메라 들기도 전에 대나무 부러트려서 냄새 한 번 맡고 버리는 러바오 직관함 ㅋㅋ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LiKhJV
기분 좋은지 보고 있는 내내 토끼귀 하고 있더라 ㅋㅋㅋㅋ 네 딸 아부지가 이렇게 귀여워서야 ㅠㅠ
그리고 세컨하우스! 실내공간은 진짜 가깝더라? 진짜 깜놀...
후이는 이런 자세로 바닥에 앉아서 물인지 뭔지 열심히 핥아먹고 있었고
루이는 진짜 모델아기... 애 시선을 봤을 때 눈 앞의 사람들과 카메라를 인식하고 있다고 느꼈어!
내가 운이 좋았던건지 뭔지 진짜 가까이 오더라 내쪽은 아니었지만 유리창에 손 대고 일어서는것도 봤구... 쌩눈으로 보느라 그리고 관람객들까지 걸려서 사진은 이런것만 남았네 ㅋㅋ쿠ㅜㅜ
이쪽으로도 원래 자주 가니? 아무튼 루이는 열심히 돌아다니더라 ㅋㅋㅋ
유튜브랑 티비로만 보던 곳 가서 이것저것 내부 시설들 보는데 너무 신기했고
생각보다 몸집 작아서 놀랐어 티비랑 폰에서 볼 때보다 되게 애들 몸집도, 애들 있는 공간과 구조물도 작아보이더라!
그리고 회전문 도는 이유를 알겠더라 ㅋㅋㅋㅋ 루후는 너무 가까워서 신기한 마음으로 봤지만 러바오 밥먹는거 아무 생각 안 하면서 보니까 너무 힐링이었고 계속 보고 있고 싶었음... 그리고 오픈때부터 하루종일 있으면서 러루후가 에버에서 젤 재밌더라 일행만 없었으면 여러번 보고 오는건데 아쉽...
마지막으로 루이 키링인형? 데려와서 내돌 인형이랑 친구시켜줌 ㅋㅋ 루이한테 집에 있는 10cm 인형옷 입혀봤는데 맞더라 ㅋㅋ 얘들아 사이좋게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