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컨하우스는 첨인데 진짜 가깝더라
오전에 첫타임아니면 잘잔다고 본거 같은데 운이 좋았음 둥이들 깨있는거 많이 봄 오전에만 5번 들어갔는데 루이는 4번깨있고 계속 먹고있더라 역시 먹짱아기ㅋㅋㅋ

후이는 확실히 입이 짧더라고 혼자 여기저기 냄새맡는가 싶더니 좀 먹다가 웅니꺼 뺏으러 감ㅋㅋㅋ
아 진짜 루이 저 흰자 너무 ㄱㅇㅇ
후이는 3번째 들어가니까 이렇게 아기같이 자고 있었음
이건 오후에 찍은 후이 
얘가 레아던가 귀가 3에 가깝고 귓털이 많은게 레아라고 기억하는데 아닐지도 야외는 레시?도 있었음
아이바오 운좋게 점심때 잠깐 나온거 봤음ㅋㅋㅋ 이렇게 들어가는 것만 본셈이지만ㅋㅋ
판월은 3번갔는데 러바오 깨있는것도 보고 판월식구들 다 본듯
암튼 간만에 갔는데 너무 좋았음 이제 겨울까지 몇번 더가야지
바빠서 근 1년안갔었거든
매직타임 김치짜글이 맛있더라 바오방에서 보고먹었는데 오오츄도 오랫만에 먹고
습하고 더웠지만 즐거웠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