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가 많이 자라서 강할부지가 푸랑 거리두기해야하던 시절이엇는데
푸는 평상에 앉아서 냠냠먹고있엇고 할부지는 새 댓잎들을 한다발 가져다주는 과정이엇지
푸가 오랜만에 자기 근처로 다가온 할부지를 힐끔힐끔보더니 할부지가 옆에서 댓잎 내려놓고 정리하고 있으니깐 빈틈을 노린 푸야가 할부지한테 와락! 달려들엇던것 ㅋㅋㅋ (잽싸게 피한 할부지는 덤 ㅋㅋ)
장꾸력이 너무 귀여웟으면서도 할부지한테 얼마나 안기고싶었으면 괜히 딴청 부리는척 하다가 휘리릭 달려들엇을까 싶어서 짠하기도 햇음 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