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ㅎ 매일 불타오르던데 똘똘 뭉치는거 부러움 ㅜㅜ
사육사와의 교류 강조하니까
쬐그마하지만 소통의 문도 만들고
북경동물원 지도자들 점검나왔대
멍난이 방사장만 바닥이 빨래판처럼 거칠어서 그것에 대한 항의가 있었나봄 더 힘 받아서 항의하자고 다들 뭉쳐있다
푸야 거대 ㅊㅎ도 저렇게 같이 행동하면 좋은데
행동하는 임모들도 있지만 관리자가 문제라 뭉쳐지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