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오가족 입덕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요새 푸바오 중국가서 그런 대접 받는게 너무 화나
매끼 식사랑 간식 챙기는 게 그렇게 힘드냐?
애기 그늘에 평상이나 가짜나무라도 심는 게 그렇게 힘드냐?
애기에게 관심과 다정한 말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힘드냐?
내가 반려동물을 키워서 그런지 정말 너무 화나
우리가 요구하는 건 동물을 키우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사항 아니야?
회식 중에 푸바오 살빠진 사진 보고 너무 속상하고 슬퍼서 글 썼어
이런 글 불편한 덬들 있다면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