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이상한 사육사 있다가 사라지고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거야? 챙겨주는 척하던 사람들은 걍 척이었어? 오랜만에 와서 너무 충격적이고 스트레스 받는다 진짜... 어떻게 키워서 보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