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때 가장 안절부절 했고 루후 첫 쌍둥이라 정신 없어보였고 셋째부터는 출산부터 안정적으로 받아들고 새끼가 빠르게 커서 그런지 전보다 아기 빨리 떼어놓고 먹고 뿌빠도 하고 (그래도 다른 판다 암컷들보다 오래 끼고 있었다고 하지만) 오랫동안 아빠들 봐와서 그런지 아기 가져가도 더 그러려니~~하는 느낌이 강해 이번 육아 보면서 전보다 맘이 편해
물론 육아 출산 자체가 대단하고 힘든일이긴 하지만 앞에 두번에 비해 그렇단 소리임 이제 육아 달판 같음
막내바오의 빠른 성장이 좀 도움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