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industry/hotel-tourism/6236260
23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에 따르면, 지난 6월 3일 판다월드에서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가 생후 50일 건강검진에서 몸무게 2.3㎏을 기록했다.
출생 당시 171g에서 체중이 약 13배나 늘어날 정도로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아기 판다는 2020년 푸바오와 2023년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에 이어 국내에서 출생한 네 번째 암컷 자이언트 판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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