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둥둥이들이 세하에서
천둥도, 비도, 거센 바람도
그리도 잠깐이라도 더위까지도 경험을 하고 유학가는건 어떨까 생각을
했었거든...
(뜨거울텐데) 바위에 쿨드락 자세로 엎드려 있는 푸야 보면서 ㅠㅠ
우리 둥둥이들도 외롭게 너무 갑작스럽게 경험하지않게 ㅠㅠ
오늘 빗소리와 천둥에 루대장 바짝 숨고, 미어캣모드 후대원 보면서
너무너무 귀여운데 , 이 똑똑이들이 이런경험 해보고 가는게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맘이 막 그래......
천둥도, 비도, 거센 바람도
그리도 잠깐이라도 더위까지도 경험을 하고 유학가는건 어떨까 생각을
했었거든...
(뜨거울텐데) 바위에 쿨드락 자세로 엎드려 있는 푸야 보면서 ㅠㅠ
우리 둥둥이들도 외롭게 너무 갑작스럽게 경험하지않게 ㅠㅠ
오늘 빗소리와 천둥에 루대장 바짝 숨고, 미어캣모드 후대원 보면서
너무너무 귀여운데 , 이 똑똑이들이 이런경험 해보고 가는게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맘이 막 그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