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밥 먹고 귀엽고 이쁜 모습으로 돌멩이들 녹인 푸바오💛(약 스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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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
조회 수 659




8분정도 밥 먹고





연못들어가고 산책도 좀 하고



나무내놔 선수핑👊🏻




내실 세탁기 입구에서 돌멩이들 애간장 태우고

아직 가산에서 자는 중
어제 하루종일 가산에 있어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오늘은 조금 먹고 움직여서 다행이야ㅜㅠ




8분정도 밥 먹고





연못들어가고 산책도 좀 하고



나무내놔 선수핑👊🏻




내실 세탁기 입구에서 돌멩이들 애간장 태우고

아직 가산에서 자는 중
어제 하루종일 가산에 있어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오늘은 조금 먹고 움직여서 다행이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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