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이름 지을때 푸바오의 존재도 몰랐지만 푸바오 이름 투표해준 돌멩이들 진짜 고마움ㅋㅋ https://theqoo.net/baofamily/4279106235 무명의 더쿠 | 15:20 | 조회 수 608 어쩜 이렇게 찰떡같은 이름을 골랐을까 ㅋㅋㅋㅋ 김복보 정말 찰떡이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