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바오 말이야.. https://theqoo.net/baofamily/4278853771 무명의 더쿠 | 11:23 | 조회 수 722 아이바오가 너무 잘 키워서 둔둔함이 남달라 창살 하나 뺀 것도 살짝 끼는 느낌인데 이거 기분 탓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