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순이 솟아나면 알밤코로 찾아내고 적당히 클 때까지 기다렸다가 쏙쏙 캐오는 효녀 딸래미
뛰어난 성능의 왕밤코로 향기롭고 달고 맛난 대나무 기가 막히게 골라드리는 효녀 딸래미
물론 죽마니 딸과 대믈리에 딸은 자기가 먹으려고 한 건데 어쩌다보니 어머니께 효도하게 된 거긴 하지만 결과가 좋으면 된 거 아냐? 어머니의 엄격한 지도편달 하에 죽마니 스킬과 대믈리에 스킬을 더욱 연마하게 됐으니 말이야 거기다 블로킹 기술도 연마해서 이제 자기들끼리 쓸 줄도 앎 이게 다 사랑이의 뛰어난 교육 방법이라고 생각해 절대 전량섭취걸이라서 그런 거 아냐 딸들을 강하고 영리하게키운 거야
사랑이는 훌륭한 어머니고 우리 둥둥이들은 효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