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남자아기같아서 왕자설도 돌았었지만
아기때 힘을 조절못해서 그런거지
놀아줘 놀아줘를 격하게 표현한 사랑스러운막내였고
루이는 평소에 조용하고 나른한듯 가만히있지만
본인이 호기심을 보이는것들은 잘 봐뒀다가
그걸 끝까지 해내려는 근성과 고집때문에
사고를쳤던거지 똑똑하고 야무진 루박쨔느낌이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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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푸는 장난치려고 자주 각을 본다고느꼈음ㅋㅋㅋㅋㅋ
떠나기전에 강바오님한테 장난칠때도 대나무에 발바닥 올리고
드릉드릉 준비하잖아
아이바오한테도 이런 장난을 많이쳤음
루이가 엄마 워토우 몰래먹으려 했다면 푸는 아이바오꺼를
꼭 아이바오 앞에 보란듯이 들고가서 먹으려함
한번은 뒤에 쉘터에서 아이바오꺼 워토우를 발견했는데
앞 쉘터에 있던 아이바오가 못보니까
굳이 그거 입에 물고 앞쉘터로 가서 아이바오한테 보여줌
아이바오가 뺏으려하니까 재빠르게 나무로 올라가고ㅋㅋㅋ
아이바오 당근도 뺏어서 한바퀴 굴러서 굳이 아이바오 보는데서
한입먹고 아이바오 다가가면 또 한바퀴구르고 멀리안가고
근처에서 약올리듯 그랬어ㅋㅋ
약간 푸가 이런 밀당을 즐기고 놀았던거 같음
아이바오가 때리려하면 꿍실거리면서 킹받게 피하는것도ㅋㅋㅋ
퇴근도 안들어간다고 도망가다가 할부지가 중간부터 안쫒아갔더니
이상했는지 되돌아가서 숨어있던 할부지한테 잡혀서 들어간날도 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