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랑 양옆에 가지 난것까지 판다가 쉬기도 좋아보이고 괜찮은거 가져올 수 있었네 우래긴 제대로 된 큰 나무 하나 얻기가 왤케 힘드냐 오늘 걱정이 민망할정도로 우래기 방사장도 좋아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