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바오들 소식 접하니까 https://theqoo.net/baofamily/4238794056 무명의 더쿠 | 06-10 | 조회 수 863 저 깊이 내 안에 있던 감성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심장이 두근두근한당.. 맞아 나 푸덕이였지푸덕이란 단어도 오랜만이다 ㅠㅠ 바오 용어(?)들 하나도 기억 안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