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야 겪어서 그나마 나은건 이제 중국에 기대가 없다는것 https://theqoo.net/baofamily/4226058673 무명의 더쿠 | 06-01 | 조회 수 442 푸야때는 애기 보내는게 처음이라 나름 슈스로 가면 화제성때문에 괜찮을거라 생각했어서 충격이 컸는데 루이후이때는 평정심 가지고 지켜볼 수 있긴할듯진짜 제발 편안하게 케어받을수 있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