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어릴때 에버와서 쭉 같은 사육사 분들께 보살핌 받으면서 서로 맘 잘맞는 상대 만나 자연임신 성공하고 관리 잘받는 거 보면 이번 임신도 경사라고 말하고 싶어
아이바오 계속 임신 시킨다고 뭐라 하는 사람들이야 있지만 야생에서 동물들이 발정기에 상대를 만나지 못하는 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고, 가뜩이나 판다는 위임신도 힘들어하는 동물인데... 아이바오가 출산하고 이 년 정도 위임신 기간 없이 공동육아하면서 잘 지내고, 러바오는 러바오대로 사랑하는 따랑씨랑 삼년에 한 번 만나면서 판생 잘 보냈음 좋겠다 앞으로도 쭉 난 이번에도 임신이 진짜 확실한거라면 러바오나 아이바오나 에버에서 정말 마음이 편하고 관리도 잘받고, 서로 궁합이 잘 맞아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우리 큰아기들 판생 잘 보내고 있구나 마음이 놓여 기쁨이랑 사랑이가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