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122065
판다 '푸바오'의 광주 입성 논의가 시작됐다.
광주시는 "우치동물원의 판다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외교부 관계자가 오는 3일 현장 방문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외교부 관계자는 우치동물원을 찾아 시설 현황을 보고받고 운영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외교부에선 특히 동물병원을 포함한 동물원 내 주요 시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판다 사육 후보지로서의 적정성을 확인할 방침이다.
광주시와 우치동물원 측이 제시한 사육 예정 부지는 열대조류관 앞 산책 공간 일대 약 4300㎡다.
진짜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