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몬 레시 레아는 엄청 빠르게 쇽쇽쇽
왔다갔다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이 애기는 천천~히 걸어다니더라
레서 얼굴을 여유롭게 찍을 수 있다니? 싶었음ㅋㅋㅋ
실내랑 실외 연결하는 통로 퍼포먼스도 자주 보여줬어
라비라는 애긴데 얘도 꽤나 불꽃눈썹이라
레몬이 생각이 났음ㅠㅠ
아 글고 레몬이 조카 세이가 에버에 단기 비공개 임대 와서
레아랑 페어링 중이라는 썰 듣고
진짜 여기에 없나? 싶었는데
한 친구만 나와있어서 있는지 없는지
정확히 확인은 못했엉ㅜ


그리고 설호도 봤당
애기답게 저 끈뭉치? 가지고 혼자 한참을 놀더라ㅋㅋㅋ
자고 있는 엄마한테 엥기다 혼나서 힝구되고ㅋㅋㅋㅋ
우리 애기들만큼 무서운 맹슈였음ㅋㅋㅋㅋ
그리고 처음 안 곰탱이의 뜻 ㄴㅇ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