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인회 갈말 고민하다가 번호표 많이 안 나갔다는 말 듣고 갔다왔어!
스텝이 핸드폰 주면 사진 찍어준다고 해서 나는 영상으로 찍어달라고 했구
강바오님 싸인 끝나시면 투샷도 찍어줌ㅎㅎ
선물이나 꽃 챙겨온 돌멩이들도 꽤 많고 난 에버에서 바로 간거라..에버 갔다왔다고 하니 에버랜드 텅텅 비었겠다고 하셔서 할말을 잃음ㅋㅋㅋㅋㅋㅋ 난 소소한 티키타카 같은건 절대 안될거같앜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오늘 한 60명 정도?였던것 같은데 혹시 기회되면 다음 싸인회 가서 많이 응원해드리면 좋을것 같아!
아참 싸인은 남바할로 해주셨어
글구 지나가는 사람들이 강바오님 많이 알아보더라ㅎㅎ 푸바오 할아버지라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