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온종일 마음 쏟으며 케어하는 동물 친구들
자기 별로 떠나게 되면 주키퍼분들 마음 다독일 시간도 없을 거 같아 마음이 아파..
푸 보낼 때 주키퍼분들 힘들어하시던 게 눈에 보일 정도였는데 말이지 ㅜㅜ
일반 회사원이라면 연차라도 쓰고 마음 다독이겠지만
남은 동물 친구들 케어해야 하고 365일 오픈하는 동물원 특성상
쉴 여력조차 없어보여서 더 마음이 아픔 ㅠ.ㅠ
물론 대기업이니까 잘 되어 있겠지만 ㅜㅜ
이럴 때 주키퍼분들 심리 케어도 잘 해줬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