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표 미안한데 엊그제 로밸 워킹사파리 대기시간 관련해서 물어봤었는데 오늘(토) 보고 와서 정보공유 차원에서 글 써봐
14:30에 파크입장했고 이때는 로밸 대기시간 70분이였고 다들 말했던거처럼 줄 끝이 바오하우스쪽이였음
세하 한 번 보고 앱 확인하니 50분 대기 뜨길래 판월 줄 서던거 포기하고 감ㅠㅠ 에버와서 러아 안 본거 첨이야ㅜㅠㅠㅠ
16:30 타이거밸리 끝부분에서 줄 섰음 휴먼스카이 있는쪽 ㅇㅇ
16:49 로스트밸리 첫 시작인 알파카 앞에 도착
예전 푸때처럼 안내되는 대기시간보다 실제 대기시간이 짧았고 그때처럼 서서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앞사람 따라서 걸으니 딱히 힘들지 않았어 그래서 펼친 의자에ㅜ앉을 틈이 없었다고 한다 ㅋㅋㅋ
로밸 입장하니 이미 구경중인 사람도 많고 시끄러워서 도떼기시장인줄 알았음
코끼리 앞에서 설명해주는 캐스트 얘기 들어보니 워킹 사파리 오늘이 사람 제일 많다고 함
어른이며 아이며 너무 시끄러워서 동물들 괜찮은건가 싶었는데 판월이나 세하처럼 조용히 관람해달라는 안내가 딱히 없는거 보면 괜찮은건가 싶기도? 다만 노란선 안쪽으로는 들어가지 말라고 계속 안내했음 가까이서 사진 찍으려고 들어가지만 않으면 될듯
에버 자컨에서 다른 동물들 보여주는거 꼬박 챙겨보는 돌멩이라면 꼭 한번 쯤 가보는거 ㅊㅊ!
대신 갈거면 평일이나 주말이면 오픈런하자 쇼츠에서 보니 주키퍼나 캐스트들이 동물들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고 질문하면 답변도 해준대서 조금 기대했는데 사람이 많다보니 거의 불가능해서 아쉬웠어
그치만 로밸 수륙양용차타고 구경할때는 가까이서 볼 수 없었던 코끼리나 코뿔소들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이상 별거아닌 정보공유였어 마무리는 내가 찍은 사진 놓고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