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들 어릴때 맨날 누가 루이이고 후이인지 몰라서 잘못 올리고 나중에 돌멩이들이 구분법 올려준거 보고 필사적으로 얘가 누군지 알아내야했는데 차차 자랄수록 딱히 가마가 몇개인지 등무늬가 어떤지 안봐도 대강 느낌으로 얘는 루이구나 얘는 후이구나 하고 알게 되더니 나중엔 그냥 뒷통수만 봐도 아 얘는 후이넼ㅋㅋㅋㅋ 이렇게 됐거든 ㅋㅋㅋ
지금은 워낙 많이 자라가지고 개성이 둘다 뚜렷하게 올라와서 그냥 구분 가능한게 당연한데 예전에 구분 못하던 아가때 사진 있잖아 그걸 다시보면 그때처럼 매의 눈으로 안봐도 루이인지 후이인지 어느정도 구분이 가더라 성장과정을 쭉 봤더니 다들 잘 구분하게 됐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