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032601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북구을)은 8일 이재명 대통령의 '판다 대여 요청'을 환영하며 "한중 우호의 외교적 성과이자 지역 균형발전의 묘수"라고 평가했다.
전 의원은 "판다 한 쌍의 유치는 단순한 동물 도입이 아니다. 잘 준비한다면 광주가 문화관광도시로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에버랜드 푸바오의 인기는 단순히 판다 때문이 아니고 테마파크라는 탄탄한 인프라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광주도 우치동물원과 주변을 복합문화테마파크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제 대통령 푸바오 발언 이후에 후속기사 처럼 나온게 있어가지고 가져왔어
만약에 진짜로 판다가 새로 오게 되면 우치동물원으로 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