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묭이 일이 굉장히 늘어서 에버를 못 가서 개 슬픔 ㅠㅠㅠㅠㅠ
다음 달에 그래도 어케 어케 해서 초랑 말에 갈 예정인데 엄마한테 김밥 좀 부탁드린다 했더니
바로 ㅇㅋ 해 주심 ㅎㅎㅎㅎ
원래 아침 안 먹는데 에버 가면 뭘 좀 먹어야 활동할 수 있는 즈질 체력이라. 근데 다른 메뉴도 먹어봤는데 역시 엄마표 김밥이 최고더라고 ㅎㅎ
엄마가 이렇게 해 주시는 건 반려견 떠나 보내고 허한 맘 바오들로 채우는 거 알아서 해 주시는 거야
진짜 엄마 많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