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바오를 닮아 깔끔하고 식물과 나무를 사랑하는 딸래미들
푸른 식물들 사이에 그림 같은 새하얀 곰손녀들
현실: 러바오 입맛만 닮은 딸래미 및 눕먹방만 닮은 딸래미 그와중에 생긴 건 둘다 아빠 엄마 골고루 닮았는데 털은 누렇고 붉어서 판다가 아니라 불곰임.
그리고 아빠의 수세식 변기 활용을 세하 연못에 활용하는 딸들 거기에 더해 아침마다 고구마 병정들과 함께 구르고 있고 아빠와 웅니의 서리 솜씨만 닮음 세하 오죽은 이미 이파리 작살났음. 안뽑은 게 감사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