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뭔 또 개소리야? 하면서 클릭했지?
세컨하우스 가면 루후도 하루종일 볼수있고 아이바오도 하루종일 볼수있으니까
처음에 지어진다했을때 좋아했는데
요즘 아이바오가 하는 행동들 봐서는 그냥 좁더라도
교대방사해도 지금 있는곳에 있었으면....
요즘 갑자기 드는 생각이야
푸 때는 서로 볼수는 없지만 그래도 소리로 냄새로
우리 딸 잘 있구나라고 느낄수라도 있을텐데
아예 다른곳으로 가면 그 소리나 냄새조차 느낄수없을테니까..
아직 용인에 있는데 벌써 다른곳으로 갔구나라고 생각할까봐
쌍둥이라 지금 있는 공간 너무 좁고 당연히 세컨하우스로 가야하는거 알지만
아이바오 생각했을땐 또 슬프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