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분리후에 아이바오가 애기들 더 찾았다는 거 보고나니 루이후이가 엄마없이 지내는거보다 아이바오가 루이후이없이 혼자 지내게 되는게 더 걱정이야ㅜㅜ
푸바오때 한번 해봤으니 잘 하겠지가 아니라 또 애들이 사라졌네...이번엔 실내방사장이든 실외방사장이든 심지어 내실에서도 냄새가 안나네 할거같아서 더 힘들거같아ㅜㅜ
루이후이 중국 가기전까지는 냄새라도 맡을 수 있는 소통의 문 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 싶지만 쉽진 않겠지
주기퍼님들 옷에서 애기들 냄새 느낄 수 있으려나?
아이바오가 잘 견뎌내기를 바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