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보관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생기게 되는 상태 안 좋은 대나무를 계속 짬때리나 했는데 다른 사육사들은 판다에게 말라비틀어진 거 줬다는 얘기는 없는 거 보면
첫 번째로는 폐기처분할 상태의 대나무를 굳이 판다에게 강요하면서까지 공급할 의무가 사육사에겐 없다는 걸 알 수 있고
쉬샹 얘가 게을러서 멀쩡하게 나갈 대나무도 관리를 못해서 다 말라비틀어지게 해놓고 그냥 먹으라고 떠넘기는 것 같음 즉 멀쩡한 음식 썩혀서 비용 증가시키는 주범 같음특정 판다가 미워서 안 좋은 음식 짬때리게 하는 것도 사육사 자격 없다지만 쉬샹 같은 경우에는 심보도 고약한데다 무능해서 벌어지는 일이라 더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