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안 무서워하고 은근히 겁 없고
똑똑하게 애교 부려서 ‘날 예뻐해주세요’하는 행동으로 사랑받을 줄 알고
한량인데 신기하게 고집은 되게 세고 ㅋㅋㅋㅋ
러바오의 명품이마 빼다박은 것도 그렇고
루이 가끔 눈 동그랗게 뜨거나 곁눈질로 흰자 보일 때 러바오 생각 많이 남 ㅋㅋㅋㅋ
코랑 입매는 따란띠 닮았는데 말야
웃긴 건 러바오는 어렸을 때 착해서 대나무 다 뺏기고 다니니까 유랑 사육사님이 몰래 맛있는 대나무 챙겨줬어야 됐는데 루이는 다 뺏고 다님 ㅋㅋㅋㅋ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은 바오가족들 보는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