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야 컨디션 상황에 맞춰서 조절해준 세칭양 사육사 https://theqoo.net/baofamily/3704633826 무명의 더쿠 | 04-21 | 조회 수 4130 https://www.instagram.com/p/DItSqI3yw2D/푸가 오늘 나무 위에 오래있던데시간 보내게 내버려 두셨나보다이런 세심함이 좋다뭐 큰 걸 바라는 것도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