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막 도착한 날 내실도, 비공개 기간 거쳐서 드디어 공개됬을때 야외 방사장 돌아다니는 것도
환경적응은 똑똑한 애라 진작했는데 이제 선슈핑에서 처음 보는 사육사들이랑도 교감하고 이곳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하는 애한테
ㅅㅅ이 그따위로 다뤄서 기껏 환경 적응 일찍하고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 애 스트레스 주고 아프게 만들었다고 생각함
그리고 선슈핑도 지금처럼 나무 하나만 제대로 줬어도 애가 스트레스 받을 일 없었다고 봄
ㅅㅅ이 아니라 딴사육사였으면 또다시 비공개할만큼 아프지도 않았을거고 맨날 최근에 보여준 모습 그대로 잘 놀았을거야
환경 적응은 진작에 마친 똘똘한 애가 이곳 사람들과도 어울리고 친해지고 싶은데 그거 못하게 한 게 ㅅㅅ놈이라고 생각함
푸야 맨날 매점가고 내실 청소 중에는 구경하고 그러잖아 사람들과도 어울리고 적응하고 싶은 애를 일방적으로 내친게 ㅅ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