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에버 다녀옴
날씨가 이럴 거라곤 1도 생각 못함...ㅋ
사람은 많은데 갑자기 눈발이..
잠시 이러다 지나갈 줄 알았는데 펑펑 내리기 시작ㅋㅋ
판월 스줄 기다리며 이른 점심 먹고 12시 15분인가 들어감

달랑달랑 다리가 너무 귀여운 루이

엄마랑 전량섭취 중인 후이

루이도 요래요래 건너가더니

셋이 사이좋게 대나무 얌냠
유채꽃 배경으로 밥먹는 바오걸즈
너무 사랑스러워ㅠㅠ
판월 입장 전까지 날씨때메 발 다 젖고 너무 힘들었는데
여기가 천국이더라... 정말 너무 뭉클했어ㅜㅜ
아가들 언제 이리 컸나 싶고.. 더 와볼걸 후회함ㅜㅜ

판월 나가서 로밸 현줄 서서 코식이도 만나고
다시 판월 현줄 섬 4-50분쯤 기다린듯

아빠 안잔다... 낑..

각자 누워서 대나무 얌냠중인 어린이들
사랑인 어디갔지? 했더니

야외 낮잠 타임ㅋㅋㅋ
대자로 드러누워 자는데
날이 좋아져서 햇살은 따뜻하고 바람은 시원하고
너무 평화로운 광경...

너무 귀여운 레모니도 보고

팝업도 보고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