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지금 잘 있는지 어디로 옮기기는 할건지 아무 것도 모른다는게푸야가 잘 지내는지 알수도 없는 채로 크리스마스 연말을 보내야 한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빡친다 ㅅㅅㅍ아검사는 했냐 하기는 할거냐 이것들아 ㅠㅠ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