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도시 용인, 전능한 동물의 시대
때는 2024년, 당근과 사과의 이야기~

우린 뿌빠의 예술가
제각각의 고구마로 이 이야기를 들려주려해~

훗날의 당신에게~

대 .판.월.의 시대가 ~찾아 ~~ 왔~~~~~~어~!!
이제 세상은~ 새로운 스타를 맞지 ~
바오들에게 닿고 싶은 인간~~은~~~~
유리에~ 입김으로~ 그들의 팬심을 쓰지~~

대 판월의 시대가 찾아왔~~떠!!
판월앞을 메운 돌멩이들의 무리!!
그들을 판월로 들게~ 하~~~라~~!!!
판월의 끝은~~~ 이미 예정되어있지~~~~!!!

그건!!!

퇴근 시간 이라고오~~~~!!!!!
그만 내려와서 밥 먹어~~!!!
아이참!!!! 툥바오!!!!!!
미안미안 여기 대나무 마이크!
이제 피료없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