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룽지' 푸루후가 신곡을 발매했다.
최근 소속사 빅헤드메이드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누룽지'가 디지털 싱글 '맙쇼샤'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누룽지'는 '푸양' 푸바오, '쨔디' 루이바오, '광휘보' 후이바오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들 세 판다는 이번 노래의 작사에 직접 참여했으며, 남천바오와 자신들의 관계에 혼란스러워하는 마음을 담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푸루후는 '할부지가 남천바오 할부지면 우리랑 남천바오의 관계는 무엇이냐!'라는 반응을 보였다"라며 "특히 푸바오가 가장 놀라 유학 중에도 신곡 녹음에 참여했다"라고 전했다.
신곡을 먼저 들어 본 강할부지는 “할부지는 한 번도 남천바오 뽑으라고 한 적이 없어용 옹뇽뇽”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맙쇼샤' 제작, 유통, 마케팅 비용은 재용바오 사비로 충당한다.
당근뉴스 돌멩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