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툥바오가 후이바오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소속사 SSZ(송시질)은 최근 툥바오가 '후이길똥' 브랜드 런칭 기념 브랜드송 '아마걔똥'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음원을 발매한 툥바오는 "후이바오가 '임모들이 길똥했다고 놀려 어떻게 좀 해봐'라고 말해 이번 브랜드를 런칭하고 브랜드송을 준비했다"라며 "후이가 '아막았뚠' 녹음에 전념하는 동안 몰래 작업했다"라고 전했다.

툥바오의 이러한 전방위적 활약에 후이바오는 "툥바오....!"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지켜보던 루이바오는 "휴 미리 '루히힛툥' 만들어놔서 다행이댜"라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마걔똥' 제작, 유통, 마케팅 비용은 재용바오 사비로 충당한다.
당근뉴스 돌멩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