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농원 시절부터 뻔질나게 에버랜드를 다니며 몸으로 터득한 어트랙션들에 대한 설명임
☆원덕만 그렇게 느낄 수 있음 주의☆
에버랜드 대표 (이건 꼭 타아해)
사파리 월드
투명 컨테이너를 타고 맹수들을 만날 수 있음
좌석은 어딜 앉아도 상관 없음
※ 스페셜 투어 강추, 6인 꽉 채우면 돈 절대 안아까움
로스트 밸리
초식 동물 사파리
되도록 왼쪽 앞에 앉는 것을 추천
※ 스페셜는 투어 중추 (이유는 기린 침까진 궁금하진 않았기 때문..)
아마존 익스프레스
보트에서 급류를 타는 놀이기구
젖는 것은 복불복
무거운 쪽이 젖을 확률이 높음
썬더폴스
후룸라이드의 진화버전
뒤로 한번, 앞으로 한번 떨어짐
어딜 어떻게 앉아도 무조건 젖음
※ 우비를 챙겨가서 아마존과 썬더폴스에서 착용하고
나머지는 뽀송하게 즐기길 추천함
스릴을 즐기고 싶다면
T익스프레스
설명이 필요 없는 나무로 만든 롤러코스터
에버랜드 최고의 스릴을 느낄 수 있음
※ 디스크 있는 사람은 필히 주의 필요!
목디스크 있는 사람은 타지 말 것
콜롬버스 대탐험
aka 바이킹
큰 편이라 좀 울렁거림
사람이 많을 때는 두대가 같이 운영하기 때문에 대기가 쫙쫙 빠짐
※ 하늘 정원길 입구와 가까움
야경과 조경이 정말 아름다우니까 한번쯤 가보길!
동계엔 운영 안함
더블 락스핀
360도 회전, 어지러움 주의
머리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빙빙 돌며 하강함
앞이나 뒤 상관없이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음
판다월드가 보일 것 같은 착각이 드나 안보임
렛츠 트위스트
360도 회전, 어지러움 주의
더블 락스핀의 진화버전으로, 빙빙 돌리면서 회전도 시킴
롤링 엑스 트레인
360도로 크게 두번, 살짝 한번 회전하는 롤러코스터
강하고 짧음
허리케인
돌아가는 바이킹
잘못 앉으면 등쪽으로만 떨어져 노잼일 수 있음
출구와 제일 가깝기 때문에 퇴장 전에 한번이라도 타보길 추천함
챔피온쉽 로데오
큰 틀도 돌고, 앉은 좌석도 돌고
360도 회전하지 않는 다람쥐통
타는 인원도 적고, 내리고 타고 점검하는 시간이 길어서 대기가 오래 걸림
적당한 스릴과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싶다면 (온가족용)
피터팬
낮고 높은 둔덕을 계속 돌며 스릴을 살짝씩 느낄 수 있음
미취학 어린이들의 최고 인기 놀이기구로 생각보다 대기가 긴 것이 단점
온가족이 즐기기 좋은 놀이기구
스카이 댄싱
기구 전체가 하늘로 올라가서 빙빙 돌며
살짝씩 오르락 내리락함
피터팬과 비슷한데 다른 느낌
레이싱 코스터
뒤로 달리는 미니 롤러코스터
정말 재미있음 꼭 타보길 강추함
플라잉 레스큐
레버를 움직이면 위로 올라감
그러다 아래로 아주 살짝 내려오는데 살짝의 스릴이 느껴짐
※ 이솝빌리지 : 컵떡볶이 맛집
비룡열차
연결된 레일을 세바퀴정도 돌고 끝이지만
은근 재미있음
로얄 쥬빌리 캐로셀
aka 회전목마
어둠 속 조명이 환하게 켜지면 최고의 사진스팟
플래쉬 팡팡
위 아래로 오르고 내리는 것 만 같지만
손잡이에 있는 바를 잡아 당기면 빙빙 돌아감
(어지러움 모르는 유딩과 함께 타지 않는 것을 추천)
릴리 댄스
aka 회전컵
어지러움 주의
시크릿쥬쥬 비행기
말그대로 비행기가 둥글게 하늘로 올라갔다 내려옴
미취학용 허리케인 느낌
매직 스윙
미니 바이킹급의 높낮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말그대로 스윙도 함
시크릿 쥬쥬의 상급버전
스페이스투어
4D 안경을 끼고 움직이는 의자에서 영상을 보며 즐기는 놀이기구
한번쯤은 타볼만함
레니의 마법학교
벽에 총을 쏴서 맞추는 게임 형태의 놀이기구
의자가 전체적으로 앞뒤로 조금씩 움직임
슈팅고스트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열차에서
총으로 좀비를 쏘는 게임 형태의 놀이기구
페스티벌 트레인
포시즌스 가든을 한바퀴 도는 열차
축제 시즌에 강추
스카이 크루즈
놀이기구는 아니지만 추천하는 이유는
하단이 앤티앤스 옆 오오츄 맛집과 가까움
그 외의 놀이기구들은 코멘트 생략
원덕 픽은 아마존, 허리케인, 레이싱 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