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절이라 오랜만에 혈육이랑 같이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오전 1번 오후 1번 보고 탈주ㅠ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눈치보이더라🙄 역시 판월은 솔플이야!!
짤 찌다 보니 너무 길어서 따로 올려볼게
들어가보니 루이는 미끄럼틀에 누워있고 산책하는 아여사를 만났어!
후이는 어딨을까 하던 차에
남천이 사이에서 후이가 뿅
나무기둥 점검에 나선 아여사
소리켜줘 🔊
갑자기 판월을 울리는 애보스키 여사의 설 맞이 리모델링 공사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흡족한 리모델링을 마치고 떠나는 아여사와 쉘터를 오르려다 엄마를 따라가는 후이
가 아니고 후이는 저쪽으로 가려고 했어요!
후이를 따라가다가 갑자기 미끄럼틀 등반하는 아여사
갑자기 루이를 깨우는 것이에오 루이둥절😮
루이를 깨우고 후다닥 나무 오르는 후이에게 출동
나무대신 애보랜드 비행기를 타게된 후이
한편 판월cctv 가동하러 올라가는 루이
애보랜드 탑승이 끝나고 다른 놀이기구를 찾으러 떠나려 했지만
다시 탑승당하는 후이 ㅋㅋㅋㅋ
지치지 않고 떠나는 후이와 굴하지 않고 잡으러 가는 사랑이 ㅋㅋㅋ
물 마시기 전에 맘스터치 한번
물에 못 가게 막는것 같은데 ㅋㅋㅋㅋ
엄마가 가자마자 우리 후야는 반신욕을 하기로 했어오.....

(애기 무슨 생각 하니 ㅋㅋㅋ 기여워서)
그리고 그런 후야를 지켜보는 루이 ㅋㅋㅋ
물 뚝뚝 흘리면서 엄마처럼 후이드릴 가동도 조금 해주고 향하는 곳은...

수영장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침 진짜 ㅋㅋㅋ
나올때 아마 사랑이는 밥 리필하러 들어가고 송바오님이 나오셔서 루이가 바로 일어나더라 ㅋㅋ
정리하다보니 5분을 15분 처럼 본 느낌 ㅋㅋㅋㅋㅋ
혈육은 아루후 첨 보는거였는데 다행이 넘 잘봤다고 하고 ㅋㅋㅋ
정말 버라이어티 판다스틱한 오전 판월 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