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바오, 디지털싱글 '주문:먀로틱' 발매 "난 밥을 원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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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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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바오가 신곡을 발매한다.
최근 소속사 S/M(삼성물산)은 후이바오가 디지털싱글 '주문:먀로틱'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곡은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가진 노래로, 주문한 밥을 모두 먹겠다는 후이바오의 의지를 담은 곡이다.
신곡 소식과 함께 공개된 리릭 티저에는 신곡 가사의 일부가 담겨 있다. "시작은 평범하게 평소 같이 세끼를 먹어. 언제나 그랬듯이 먼저 주문 걸어놔", "난 밥을 원해, 난 밥에 빠져, 난 밥에 미쳐", "그렇다면 이제 먹어보는 게 어떨까" 등의 가사는 풀버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소속사 측은 "후이바오가 이번 곡의 작사에 참여했다"라며 "짐승녀로서 매력을 유감없이 뽐낼 후이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후이바오는 이 곡에서 제시한 양만큼 맘마를 먹지 못할 시 남천바오에게 복수할 예정이다.
당근뉴스 돌멩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