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는 별로 없음 그냥 평범한 후기입미다
* 특징 60대 중반이지만 무릎이 불편한 엄마와 방문 그렇다고 내 체력도 막 좋진않음
* 1월1일에 프린세스(큐패스) 구매함
* 23년 6월, 8월에 가고 처음 감
2024.01.30(화)
집에서 에버랜드까지 총 버스 3번을 타야함 생각해봤는데 버스 앉아서 간다해도 엄마가 힘들꺼 같음 더쿠방 덬이 알려준 파이브가이즈 강남 버정까지 택시를 타기로 함
7시 40분 5002번 신논현역,주류성빌딩 앞 도착 10분후 버스타고 9시전에 에버랜드 도착
와 평일인데 이정도라고??????? 입벌리면서 줄 섬
자 이제 가방에서 무지개 의자 하나 꺼냄
난 신체 건강한 젊은이니까 의자 말고 방석 깔고 앉음
그렇게 한시간정도 기다렸음 뒤를 돌아보니 와 평일인데 이정도라고? 소리가 또 나옴
드디어 10시가 됨
엄마.. 난 못 뛰어 하지만 빠른 걸음으로 혼자 가볼게 천천히 걸어와 내리막길 조심하고 앞에 사람들 따라오면 도착할거야라고 엄마한테 얘기하고
그냥 빠른걸음으로 걸어감 그렇게 줄 섰더니 게임랜드 앞에 있는 나무문? 안으로 들어옴
정신차리고 바오하우스 2시 이후로 예약함 그러고 나니 엄마가 보임
다시 의자를 꺼내드림
그렇게 한시간 정도 기다린거 같음
11시 전에 꼬불길 들어갔어
속으로 내앞에서 끊겼으면 조케따.....
는 무슨 뒤에서 두세번째로 들어감ㅋㅋㅋ
근데 좀 뒤에서 들어가도 보는데 큰 불편은 없더라!
들어갔는데
우리 러브지 밥 먹고있었어
아유 이뻐ㅠㅠㅠㅠㅠㅠ
러바오 볼때 선글라스 끼고 봐야지 했는데 깜빡하고 안가져갔지 모야


그리고 옆을 보니
저 멀리서 사랑이는 자고있고
루이는 대나무를 뜯고...........

저기요 엉덩이 너무 제 눈앞에 있는거 아니에여???????/






임오들도 한번씩 봐주는 후이

열심히 뜯고 있는 루이
그걸 지켜보는 너


루이아 임오왔어😭😭😭😭

왔엉?

으이차!

자 임오!! 내 얼굴 봐!!!!!
하는데 5분이 지났어요....
야외 나가서 엄마한테 엄마 이쪽에 유툽에서 보던 러바오 실외 방사장~ 저쪽은 하는데 저쪽에 송바오 있어!!!!!! 근데 푸 벤치도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혼자 막 기분이 이상했음

나와서 엄마가 굿즈샵 구경하고싶다했지만 이따 사자 애들 잘거같으니까 깨있을때 큐패스 써서 들어가자!!! 하고 바로 들어옴
우리 루이 뭐 보는거야



나 지금 루이랑 눈 마주친거 같은데
후이가 너무 시강임

애기 졸려ㅠㅠㅠ
하...자바머거.........................
임오는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들고 튀고싶었는데 사랑이 무서워서 참음


아니 근데 후이
* 역 재생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귀여어ㅜ진짜
힝

루이 잘듯말듯 계속 안자 ㅋㅋㅋㅋㅋ


나 지금 후이랑 눈 마주친거같은뎅

아무튼 이렇게 끝남..................
우리 엄마 왈 : 최근 제일 행복한 기억이 쌍둥이 봤을때야~ 이러더라
엄마가 이제 밥먹고 푸바오 보고 집에 가자!함
인터넷 친구들이 김치찌개 맛있대 했더니 안땡긴다고하심 ... 더쿠친구들이 맛있다고 했는데... 결국 차이나문가서 짬뽕밥 먹고 나옴
* 차이나문 짬뽕국물 나랑 엄마 둘다 짜게 먹어서 우린 맛있게 먹었는데 평소 싱겁게 먹으면 짜다고 느낄수도!
밥먹고~~~~~~~

인생푸컷도 갈겨주고~~~~~~~
스카이크루즈 타고 올라옴
와 여기가 시크릿쥬쥬구나!!!!!!!!!!!
너네가 시크릿주주 얘기할때 어디쯤인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다시 의자를 꺼냅니다
캐스트 분들이 들고 있는 팻말에 70분 걸린다고 써있었는데 한시간정도 기다린거 같음
꼬불길 들어왔을때가 1시50분쯤
아직 쌍둥이 안들어 간거같은데 이대로 가면 푸 못 볼까봐 조마조마했음 근데 우리엄마 그래~? 그럼 쌍둥이 또 보자! 이러는데 우리 입장 전에 들어감ㅋㅋㅋㅋㅋㅋ
두구두구두구두구두ㅜ두구

울애기 살 왜케 빠짐 ㅠㅠㅠㅠㅠㅠㅠ
여름에 봤던 푸 보다 어제 본 푸가 너무 말라 보이는거임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뭔가 좀 하얘..................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외푸 처음봤는데 막 감격스럽고ㅠㅠㅠㅠㅠㅠ

푸스빌 괜히 막 눈물 나고

5분이 지나가고...ㅠㅠㅠㅠㅠㅠ
난 여름 휴가때나 갈수있어서 나오면서 손 흔들었는데 괜히 눈물 나더라 ㅠㅠㅠㅠ
그리고 엄마가 푸 하얗고 작은데 방송에서 돼지로 나온다고 ㅋㅋㅋㅋ
아무튼 나는 2월 주말에 한번 더 갈 결심을 함
바오하우스로 감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푸 진짜 실물이 더 멋있더라
할부지 편지도 읽고 마지막에 강바오 편지보고 엄마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유 괜히 눈물난다! 이러더니 눈물 닦음 ㅋㅋㅋ
자 이제 엄마가 올때부터 갖고 싶었다는 굿즈 쓸러 감
푸바오 대나무쿠션, 에코백 깔별로 사고 스마트톡, 키링, 포카 등 삼
푸 츄러스도 먹고 이제 진짜 가자! 하셔서 가려는데
나비체험관에 줄이 없는거임
엄마 꼬셔서 들어감 엄마가 좋아함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 덬들 한번 가봐! 꽃 들고 있으니까 나비들이 막 오는데 괜히 기분좋더라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대왕바오 앞에서 사진 찍고 아침에 왔던 코스로 돌아감
우리 엄마 평소에 월요일, 금요일에 내 퇴근만 기다려 나 끝나고 오면 항상 거실 티비로 자컨 보거든 먼저 애기들 보러 가자고해서 같이 다녀왔는데 엄마가 너무 힘들었대 그래도 쌍둥이들 봐서 너무 행복했대 처음이자 마지막 에버랜드 너무 좋았다고 해서 나도 행복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