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표소 가서 여권 보여드리니까 600엔에서 480엔으로 할인해주심
그와중에 판다 티켓 받아서 기분 좋게 들어갔는데 내가 아침먹고 가느라 열시쯤 도착했거든
일요일이라 그런지 대기시간 70분🥲🥲 진짜 그 시간 정도 걸리더라..




그래도 여긴 야외 방사장이 대기줄에서도 이렇게 보여서 기다릴만 했어
실내 방사장을 거쳐서 실외로 나가는 구조였는데 새삼 에버랜드 시설 좋다고 느낌,,,


내 차례 되서 야외 나갔는데 애들 둘 다 문 앞에서 저러고 있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안에 들어가고 싶다는건가? 하고 있었는데

밥 달라는 거 였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위에서 사육사가 대나무 던져주니까 가서 맛있게 먹더라




샤오샤오인데 샹샹 얼굴 닮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루후자매도 저렇게 나란히 앉아서 대나무 먹을 거 생각하니 가슴 벅차버림(?!
샤오샤오 레이레이는 야외에 있어서 그런지 야외에서 구역 나눠서 1분 1분씩 총 2분 보고 나와서 옆에 있는 엄마아빠판다 보러 갔는데 여긴 대기나 제한시간 없어서 한참 보다 왔어



엄마판다 신신
토끼귀 하고 대나무 먹고 있었음ㅜㅜㅋㅋㅋㅋ

여긴 아빠판다 리리 방사장인데 아까 샤오레이 대기줄에서도 얼핏 보이긴 했거든 이쪽으로 들어와서 보니까 짱 넓더라




확실히 수컷 이라고 얼굴에 적혀있는 것 같았음ㅋㅋㅋㅋㅋ 방사장 엄청 돌아다니더라
일 있어서 도쿄 갔다가 오전에만 시간 비어서 보러 간건데 넷 다 깨어 있을 때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럽게 한번씩만 보고 왔어ㅋㅋㅋㅋ 나가기 전에 샤오레이 대기줄 근처 지나쳤는데 그 때는 대기시간 40분으로 줄어있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