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보영' 푸바오가 '힘쎈여자! 김복순'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최근 소속사 S/M(삼성물산)은 '복보영' 푸바오가 '힘쎈여자! 김복순'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힘쎈여자! 김복순'은 용인시를 대표하는 하체 힘을 가진 주인공 김복순이 불순하고 못생긴 돌멩이들을 처단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드라마에서 주인공은 "김복순 누렁이다", "김복순 남천이랑 친하지 않다" 등 다양한 루머를 퍼뜨리는 돌멩이들과 만나게 되며, 이들을 남다른 하체 힘으로 제압한다.
소속사 측은 "푸바오가 각본을 읽고 꼭 하고 싶다고 말해 이번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라며 "다양한 루머들을 통쾌하게 박살내는 그의 화려한 액션을 기대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푸바오는 남천이랑 가장 친한 한국 3살 판다 1위, 한국에서 가장 하얀 3살 판다 1위, 월담을 가장 안 하는 한국 3살 판다 1위 등 다양한 투표에서 1위에 오른 바 있다.
당근뉴스 돌멩이 기자